강의실 너무

더워서 잠이 막 올 것 같다;

실제로도 잠이 많은 체질에, 자기 알맞은 더위까지..;


머;ㅗㄻ내ㅔㅑㅇ러

안경에 모자로 눈과 머리를 막아주고,

폴라로 목을 덮어주는 순간,


나는 잠의 노예가 되었다...(...


by PsychoCa | 2007/12/04 11:33 | 트랙백 | 덧글(0)

기옥이가

버스를 늦게 탄다고 한다.
나도 뭐 늑장 좀 부리면서 나가볼까.

by PsychoCa | 2007/11/30 11:14 | 트랙백 | 덧글(0)

지각 위기

맨날 오전 9시에는 동방에 가곤 했던 나름 부지런했던 나였는데..

요즘은 뭐가 그렇게 귀찮은지 맨날 잠만 자느라 아슬아슬하게 가거나, 조금씩 지각하게 되어버렸다.

...반성하자.

by PsychoCa | 2007/11/29 23:31 | 트랙백 | 덧글(0)

동방에

상렬선배가 다시 오셨다.
사실 금요일에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마음이 좀 언짢았는데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지만..

내일 있는 레포트랑 발표자료 때문에 동방을 빠져나와서 이렇게 컴퓨터를 두드리고 있다.

과제를 찾다가 생각난 이글루스펫..(...


이왕 키우기로 한 거 신경써줘야 하니까 대충 포스팅이나 하고..<-


아무튼, 대충 좋은 하루

by PsychoCa | 2007/11/27 18:40 | 트랙백 | 덧글(0)

동방에서의 하룻밤.

오랜만에 동방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.
물론 놀러온 것은 아니었지만 말이다.

1박 2일 동안 함께 해준 것은 친구 햄.
사실, 술을 마신다거나 하는 건 예정에 없던 일이지만,
왠지 내가 우겨서 술을 마시게 되었다.
다행히 동방에 술은 있던 상태였고, 안주만 시켜서 먹었다.

그런데..

왜 소주 페트 반이 비는데 너는 종이컵 반 잔만 마시고 나는 그 나머지를..(...

뭐, 그것까지는 좋아.

간지럼...(...


잊지 않겠다.

by PsychoCa | 2007/11/25 19:5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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